이런 변화가 보이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구토·설사의 흔한 원인
급성 위장염
사료를 갑자기 바꾸거나 간식을 많이 먹은 뒤, 상한 음식을 먹은 뒤 생깁니다. 대부분 수액과 약, 식이 조절로 며칠 안에 나아지지만 탈수가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기생충·감염성 장염
회충, 지알디아, 고양이 트리코모나스 같은 기생충과 파보·코로나 바이러스 등이 원인입니다. 어린 동물이나 여러 마리가 함께 지내는 환경에서 흔해 분변 검사로 원인을 확인합니다.
이물 섭취·장폐색
장난감, 뼈, 씨앗, 실 같은 물건을 삼키면 위나 장이 막혀 구토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영상 검사로 위치를 확인하고 꺼내는 방법을 정합니다.
췌장염
강아지는 기름진 음식이나 사람 음식을 먹은 뒤 구토, 복통, 식욕 부진이 나타날 수 있고, 고양이는 기운이 없고 밥을 잘 먹지 않는 정도로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혈액검사와 복부 초음파 결과를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
만성 장질환
3주 넘게 이어지거나 자주 반복되는 구토·설사는 식이 과민, 염증성 장질환 같은 만성 질환일 수 있습니다. 기생충과 감염 원인을 먼저 확인한 뒤, 처방식만 일정 기간 먹여 보는 식이 시험과 추가 검사로 원인을 차례로 좁혀 갑니다.
다온에서 진행하는 검사
원내 혈액 분석 장비와 초음파로 바로 확인합니다.
신체검사·탈수 평가
잇몸이 마른 정도, 피부 탄력, 눈 상태로 탈수 정도를 보고, 체온을 재고 배를 만져 통증이나 덩어리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분변 검사
현미경으로 기생충과 세균 상태를 원내에서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외부 검사 기관에 PCR 검사를 의뢰합니다.
혈액검사
탈수와 전해질, 간·신장 수치, 염증 정도를 원내에서 확인합니다.
복부 X-ray·초음파
이물이나 장이 막혔는지, 장벽이 두꺼워졌는지, 췌장 상태는 어떤지 봅니다.
내시경
만성 질환이 의심되면 위와 장 안쪽을 직접 보고 조직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진료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 1 문진 언제부터 몇 번 토했는지, 무엇을 먹었는지, 변 상태가 어떤지 자세히 여쭙니다.
- 2 신체검사 탈수와 복통, 체온을 확인해 응급 처치가 필요한지 먼저 판단합니다.
- 3 검사 분변·혈액·영상 검사 중 아이 상태에 필요한 것을 골라 진행합니다.
- 4 치료 수액, 구토를 줄이는 약, 소화가 잘 되는 식이를 상태에 맞게 처방합니다.
- 5 재진·식이 관리 회복 상태를 확인하고 원래 식사로 돌아가는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치료와 관리
가벼운 급성 구토·설사는 대부분 수액, 구토를 줄이는 약, 소화가 잘 되는 식이로 회복됩니다. 다만 탈수가 심하거나 어린 아이, 기저질환이 있는 아이는 입원해 수액 치료를 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오래 이어지는 설사는 분변 검사로 기생충과 감염을 먼저 확인하고, 식이 시험과 추가 검사로 원인을 차례로 좁혀 갑니다.
하남·송파·강동에서 가까운
구토·설사 진료
다온동물메디컬센터는 하남 감일지구에 있어 서울 송파·강동과 바로 맞닿아 있고 위례·성남에서도 가깝습니다. 365일 연중무휴 매일 10:00 – 21:00 진료합니다.
감일·미사·위례에서 가까운 동물병원
하남 전역에서 부담 없이 오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내원 고객 3시간 무료 주차.
마천·거여·문정·방이·고덕과 바로 인접
서울 동남권에서 차로 10~15분. 검사부터 재진까지 같은 원장이 이어서 봅니다.
위례신도시에서 10분
위례·성남 동부에서도 가까워, 평일 저녁이나 주말 진료로 맞추기 편합니다.